눈부심 원인, 증상, 관리법에 대해 소개합니다.
목차 |

의약사가 알려주는 건강 소식!
가을이 깊어 가고 겨울이 찾아오는 계절, 아침 저녁으로 추워지면서 눈의 피로와 건조감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.
특히 요즘은 컴퓨터,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량 증가로 젊은 층에서도 눈 피로가 빠르게 누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저도 개인적으로 20대 초반에 시력교정술을 한 후에 잘 관리하며 눈을 사용해오다가 최근 들어 눈부심, 건조가 심해진 걸 느꼈는데요.
이런 눈부심 증상을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.
눈부심 증상은 흔하게 시력교정술, 백내장 수술, 눈의 노화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눈이 시린 느낌을 넘어 따갑기도 하고 콕콕 찌른다고 표현하기도 하세요.
눈부심 증상을 시술 후유증 등으로 생각하고 방치하실 경우 그런데 건조함이 심해져 각막에 상처가 나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.
아래와 같은 생활습관 실천으로 방치하지 마시고 개선해 나가셨으면 합니다.
1. 20-20-20 법칙 실천하기: 20분 마다 20초 동안 약 6m 거리 멀리 있는 사물을 바라보세요
2. 눈 깜빡이기 늘리기: 장시간 집중 시 눈물막이 증발해 건조감이 생깁니다. 의식적으로 눈을 깜빡여서 증발을 막아주세요.
3. 충분한 수분 섭취: 안구 수분층을 보충하여 안구건조 예방에 도움을 둡니다.
4. 실내습도 40-60% 유지: 건조한 공기가 안구 자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
5. 오메가3 풍부한 음식 섭취하기
6. 컴퓨터, 전자기기 등 사용시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착용하고 화면밝기를 낮추고, 모니터를 눈 높이보다 약간 아래로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(눈을 덜 뜨게 되어 건조함 줄어듦)
7. 따뜻한 찜질로 자기전 유분층을 녹여줄 수 있도록 눈꺼풀 마사지하기

영양제로는 대표적인 루테인, 지아잔틴이 도움됩니다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모두 우리 눈의 황반이라는 중요한 분위에 존재하는 카로티노이드 색소입니다.
황반은 시력의 90%를 담당하는 핵심적인 부분인데, 특히 빛을 받아들이고 상을 맺히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죠.
우리 눈이 카메라라면 황반은 필름이나 이미지 센서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. 두 성분은 유해한 청색광과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고, 활성산소로 인한 손상을 막아주는 아주 고마운 역할을 합니다.
현대에 들어 가장 혹사 받는 신체기관은 ‘눈’ 아닐까요? 눈을 그만큼 많이 혹사 시키기 때문에, 사실 예전보다 눈 노화도 빨리 진행되고 있습니다.
눈에 피로를 덜어주는 생활습관을 실천하고, 필요에 따라 영양제를 복용하여 눈건강을 지켜 주시는 것이 어떨까요?
*안국건강에서 제공하는 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효능·효과가 아닌
성분에 대한 건강정보입니다.
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.
확인